APIDeprecation1 API 버저닝 전략 — 호환성과 기민성 사이에서 균형 잡는 실전 가이드 API를 운영하다 보면 기능 추가와 구조 개선이 불가피한데, 이때 기존 클라이언트가 깨지지 않게 하면서도 빠르게 변화를 반영해야 하는 딜레마에 자주 부딪힙니다. 특히 외부 파트너나 다수의 소비자가 연결된 퍼블릭 API일수록 버전 하나 올리는 결정이 쉽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주요 버저닝 방식의 차이와 트레이드오프, 그리고 Deprecation 정책까지 한눈에 정리합니다. "URI 경로, 헤더, 쿼리 파라미터 중 어디에 버전을 넣어야 하지?", "Breaking Change는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구 버전은 언제 끊어야 하지?" 같은 의문이 있다면 끝까지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저도 처음엔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서 여기서 시간을 꽤 썼어요. 이번 글은 그 시행착오를 압축해서, 실무 판단.. 2026. 2. 28. 이전 1 다음